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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바쁘다...........
진짜 바쁘다...........
학교에 끝나고 알바에
알바끝나면 과제에............
........
정말 열심히 살고 있다고 애기할 정도로 바쁘다.
그래서 공부..알바..과제..그외 계획해둔일은 전혀 진행 불가...
요즘엔 30분 인터넷도 못한다...........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거 전 글에 안주종 패러디 한편이 수정을 기다린 채 임시저장 되어있는데..............
토요일날 23일 내가 제일 좋아하는 아저씨 야마구치 캇페이 상의 생신이였는데...................ㅠ
아무 포스팅도 못한난......
팬 실격이가..........ㄷㄷㄷㄷㄷㄷㄷㄷㄷ
ㅠ 팬레터 얼른 완성해서 그거래도 보내드려야지.....ㅠ

정말 이번주말안에.....안주종 마무리 짓고.
그외 여러가지 일들 마무리하고
경주종도 생각했던 소재 살려서....조금씩 써봐야지.....

아 진짜 하루 24시간이 부족하다....ㅠ
잠자는게 유일한 낙이였는데...
적어도 8~9시간은 자는 나인데 요즘은 그게 불가능........ㄷ
진짜 열심히 사는 구나 나!
화이팅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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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naver.com/athrun_love.do BlogIcon 레아 2009/06/01 01:20

    게으른 제가 부끄러워집니다. 저도 나름대로 열심히 살고는 있지만..
    현재 백수나 다름없어서...알바도 적당한 데서 해보고 싶어요, 돈이란 언제나 필요한거니까.ㅜ.ㅜ!
    다만 아이딜님 건강 해치지 않게 조심하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jiyuuana.tistory.com BlogIcon 아나이 2009/11/18 16:11

    으아..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저도 막 부끄러워지네요..ㅠ
    흐그그규ㅠㅠ.. 아이딜님 힘내세요! 그리고 요새 추위 조심하구요..;ㅂ; !!



1.들을 만한 곳, 인상에 남은 씬은?
2.팬분들께 메세지

모리노 카나메 역 야마구치 캇페이
1. 말할것도 없이 세사람의 만담씬이지만, 특히,
이 작품이 가진 스토리성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엄청난 흡입력으로 끌어들어가면서 말 한마디 한마디에서 여러 가지를 ”느껴” 주셨으면 좋겠네요.
모든 것이 인상에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2. 아무튼 듣고, 함께 느꼈으면 좋겠다~ 우부스케스승님의 인생과 삶.
 「멋스러움」의 세계에 흠뻑 빠져주세요.

칸야역:카미야 히로시씨
1. 캇페이씨, 미키씨는 정말로 대단해!
2. 만담이라고 하는, 색다른 풍격의 세계관으로 전달합니다.
 캇페이씨와 미키씨가 출연하는 씬은 필청입니다!

산큐우테이 우부스케역:미키 신이치로씨
1. 전부.
2. 즐겨주십시오

코우다역:쿠스노기 타이텐씨
1. 이야기가 전체적으로 재미있기 때문에 전부 다 필청, 머리 앞부터 꼬리까지 팥고물이 꽉 찬 붕어빵 같습니다.
2. 3일간, 푹 고아둔 돼지뼈국물과 같은 감칠 맛나는 드라마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야마구치씨,미키씨,카미야씨, 그리고 이 CD와 관계된 분들의 혼이 깃든 작품입니다.
 많이 맛 보아 주십시요. 잘 먹었습니다.

수록 레포트

이번 작품은 고우 시이라선생님의 원작에 의한, 만담계가 무대인 보이즈 러브 작품입니다.
우부스케의 만담씬에 매료되어 산큐테의 문을 빠져 나간 카나메은, 우부스케의 만담을 통해서, 만담가는 한평생 전부를 자신의 기예의 거름으로 삼아야 하는 것이라고 배운다. 동문·칸야와의 만나, 우부스케의 인생을 통한 사랑, 이별….모든 일에 때로는 흔들리고 상처받아도, 만담소재로써 승화시키고 성장해나가는 카나메를 중심 한 이야기입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선생님이 진작부터 소망해왔던 캐스트를 실현했습니다!
또 수록에는, 만담의 지도를 위해 만담가분께서 참여를 해주셨습니다.
수록 전 만담가분를 소개하며 인사, 캐스트 여러분의 긴장되어 있던 공기가 단번에 부드러워지며, 「아 이제 조금 안심이 되네요」라고 안도의 웃음을 지은 카미야상.
사전에 만담 관련의 음원을 드렸었지만, 역시 출연자 여러분의 제일 불안한 것은 만담 씬이었던 것 같고, 걱정하면서도 조금은 긴장이 풀린 상태에서, 수록 스타트했습니다.
만담은 수록 끝날 즈음에 한 번에 녹음하는 형식으로, 처음에는 드라마 씬을 먼저 녹음하기로 했습니다.
통상의 드라마 씬은 연기 플랜의 확인하는 차원에서 한 것이긴 하나, 비교적 원만하게 녹음이 끝났습니다.
이어서 중요한 만담 장면. 레코딩 부스내에 만담가분께서 들어가셔서, 실제로 만담 장면을 연기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성우분들께서 연기하시며 어조나 발음을 묘사하게 해며, 그 때 마다, 만담가분께 지도를 받으면서, 실전으로 임했습니다.
만담을에 막 입문한 사람이 자주 범하는 실수 등에 대한 얘기 등을 들을 기회를 얻고, 연기하는 캐릭터에 따라 초보자,숙련자의 말하는 어조 등 특징을 붙여뒀으니, 모두들 만담 장면을 즐겨 주셨으면, 하고 생각합니다.
이 날의 수록에서는 만담 씬이 많았던 캇페이씨를 보고, 「칸야여서 다행이야~」라고 카미야씨가 애길 해, 현장에 있는 모두가 웃었습니다.
그리고 디렉터의 지시를 받을 때마다 원작을 꺼내들어, 전후의 대사의 흐름으로부터 연기의 방향성을 확인하는 모습이나, 몇번이고 녹음을 다시하자고 요청하는 모습에, 여러분의 연기에 대한 진지함을 볼 수가 있어 무척 감명을 받았던 수록이었습니다.

이번에는 유감스럽지만 스케줄이 맞지 않아, 미키씨는 후일별녹음라는 형식으로 스케줄을 짰었습니다만, 그 이야기가 결정됐을 때에 "스승의 연기에 호흡 맞추며 카나메를 연기하고 싶다”라고 야마구치씨의 요청을 받아, 우부스케와 카나메의 씬은 2번 녹음을 했습니다.
그 만큼, 사제 회화에는 뭔가 모를 묵직함을 느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부디 부디 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부스케는 카나메 이상으로 만담 씬이 많아서, 미키씨가 무척 고생을 했습니다만, 단시간에 만담가가 말하는 어조의 특징을 파악해 우부스케로서의 만담을 연기하시는 미키씨의 모습에, 만담가분도 「이렇게 단시간에 이렇게까지 할 수 있다니 성우는 정말로 굉장하네요」라고, 끊임없이 감동받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만담 씬이 많은 미키씨를 보고, '카나메라서 다행이야~'라고 저번 수록시의 카미야씨와 같은 말을 하시는 야마구치씨때문에, 현장은 또 한번 웃음바다가 되었습니다.

세 분에게는 만담을 포함해 ”도도이츠”를 노래를 수록하였습니다.
그것의 지도는, 원작자인 고우선생님에게 활약해 주셨습니다.정말로 감사합니다!

첫회 봉입 특전의 프리 토크 CD에서는, 만담을 연기했을 때의 감상을 여러분에게 차분히 말해주고 있습니다.
또 이번은 본편의 드라마를 집중해 들어 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본편의 권말에 수록 예정의 캐스트 코멘트를 별CD가 되는 프리 토크 CD에 수록했습니다.
본편의 여운을 충분히 즐기신 후, 여러분이 좋은 타이밍에 들어 주세요.

선생님께서도 대절찬을 하시고, 출연자의 여러분께서도 「완성이 기다려집니다!」라는 말씀을 받은 본작, 여러분의 수중에 닿을 때까지 조금 더 기다려 주세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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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는 일도 없는데 바뻐서 임시 저장만 잔뜩해 놓고 비공개로 해두었다가
오늘 몇개 올렸네요.
아는 지인 분들 관심좀 부탁드려요 ^^ ㅎ
근데 아직도 4월 11일 이전 날짜에 2~3개 정도 임시 저장본이....
저것들도 오늘(14일) 넘기전에 밤에 집에서 열심히 작성해서 올려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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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ww.arangj.net/tt/hobby BlogIcon 티티카카 2009/04/15 23:27

    전 요새 일이 너무 바빠서... 매일 새벽 퇴근 하는라 잠깐씩 생각나는 포스팅들 임시 저장해두고 제대로 암것도 못하고 있습니다;
    일본 다녀온 것도 정리해야 하는데...ㅠㅠ
    저도 다음 주말쯤에는 오랫만에 집에서 쉬면서 포스팅 좀 해야겠어요.ㅠㅠ
    다음 주말엔 쉴수 있길 기원하고 있습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Favicon of http://kappeilove.tistory.com BlogIcon 아이딜 2009/05/14 16:56

      .........전 요즘 블로그에 들어오지도 못합니다.
      ㄷㄷ 일본여행기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언제 감상할지는 어째든 티티카카님도 힘내시고 열심히 일하시는 만큼 어떻게 여유가 되셔서 푹 쉬실수 있는 날이 오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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